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고래가 11년 만에 1000BTC를 4개의 신규 주소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해당 고래 지갑이 2014년 이후 처음 움직였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20% 상승한 11만72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휴먼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고래가 보유 물량을 4개의 신규 주소로 나눠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휴면 고래 지갑 주소 '1NzH…DrtpZo'가 보유 중이던 1000BTC를 4개의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갑은 지난 2014년 1월 비트코인 1000개를 수령한 이후 11년 넘게 움직임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4시 3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20% 상승한 11만72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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