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의 부채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로빈 브룩스 수석 연구원은 일본의 높은 GDP 대비 부채 비율을 강조했다.
- 이 같은 상황이 투자자들의 가상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등 대체 금융 수단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부채 위기가 심화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대체 금융 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빈 브룩스 브루킹스연구소 수석 연구원은 "일본은 수년간 선진국 중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240%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다"라며 "이 같은 부채 리스크 증가는 투자자들이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 등 대체 금융 수단으로 눈을 돌리게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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