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일본과 미국에서 각각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재팬은 일본 내 컨퍼런스 개최와 가상자산 관련 미디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 인컴은 미국 내 비트코인 파생상품 운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이 일본과 미국에서 각각 신규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일본과 미국에 각각 '비트코인 재팬'과 '메타플래닛 인컴'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재팬은 현지 컨퍼런스 개최와 가상자산 관련 미디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 반면 메타플래닛 인컴은 미국 내 비트코인 파생상품 운용에 집중할 계획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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