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발표를 앞두고 거래소에 대량의 스테이블코인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지난 36시간 동안 90억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에 유입됐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증가는 거래소 내 대기 매수 자금의 증가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발표를 앞두고 거래소에 대량의 스테이블코인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지난 36시간 동안 90억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에 유입됐다"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증가는 거래소 내 대기 매수 자금이 늘어났음을 의미한다.
한편 연준은 오는 18일 03시(KST) 기준 금리를 발표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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