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만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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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가 전국을 돌며 가상자산 프로젝트와의 만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과 소규모 프로젝트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 SEC는 추후 회의 참여 프로젝트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나, 참석이 지지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전국을 돌며 업계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17일(현지시간) SEC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는 가상자산 산업 관계자들이 헤스터 피어스 위원과 팀을 만날 수 있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SEC는 가상자산 태스크포스가 미국 전역에서 원탁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상자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설립 2년 미만이거나 직원 수가 10명 이하인 소규모 프로젝트의 참여가 기대된다.

SEC는 추후 회의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명단을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특정 프로젝트가 회의에 참석한다고 해서 해당 프로젝트나 그 계열사를 지지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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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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