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증시에 상장된 도지코인 ETF와 엑스알피 ETF가 첫날 좋은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 XRPR는 3770만 달러, DOJE는 1700만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해 각각 올해 ETF 출시 중 상위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 이는 앞으로 출시될 가상자산 ETF에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에릭 발추나스 분석가가 전했다.

전날 미 증시에 상장된 도지코인(DOGE)과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렉스-오스프리의 엑스알피 ETF인 XRPR은 377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라며 "일 거래량 기준으로 올해 출시된 ETF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거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지코인 ETF인 DOJE 역시 거래량이 1700만 달러에 달하며, 상위 5위 안에 드는 성적을 냈다고 했다. 이어서 "이는 곧 출시될 (가상자산) ETF에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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