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기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의 9월 거래량이 13억 달러로 폴리마켓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칼시의 월간 거래량이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 현재 칼시는 글로벌 예측 시장 플랫폼 거래량의 62.5%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기반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의 거래량이 폴리마켓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칼시의 9월 거래량은 13억 달러 규모로, 경쟁사인 폴리마켓(7억7300만 달러)을 크게 넘어섰다. 칼시의 월간 거래량이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 이후 처음이다.
매체는 "최근 몇 달간 칼시의 성과는 해당 플랫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칼시는 현재 글로벌 예측 시장 플랫폼 거래량의 62.5%를 차지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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