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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키워드] 바이낸스코인·아스터·아발란체 外
간단 요약
- 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의 토큰 마인드셰어에 따르면 19일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키워드는 바이낸스코인, 아스터, 아발란체, 솔라나, 메타마스크라고 전했다.
- 바이낸스코인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1006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아스터 역시 토큰 생성 이벤트(TGE) 이후 최대 1650% 급등하고 거래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 아발란체는 페이팔USD(PYUSD) 지원 소식과 함께 3위에 올랐으며, 솔라나는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이 급증했고, 메타마스크는 자체 토큰 발행 가능성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9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바이낸스코인(BNB), 아스터(ASTER), 아발란체(AVAX), 솔라나(SOL), 메타마스크(METAMASK) 등이다.
1위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이낸스코인이 차지했다. 전날 바이낸스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1006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바이낸스코인은 코인공개(ICO) 당시 0.1달러에서 8년 만에 1000달러를 돌파했다"라며 "향후 또 다른 1만 배 상승을 목표로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3시경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BNB는 전일 대비 0.09% 상승한 9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진행한 아스터가 2위에 올랐다.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가 지원하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인 아스터의 토큰 ASTER는 출시 직후 최대 1650% 급등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거래소 지표도 긍정적이다. 현재까지 아스터의 누적 거래 규모와 총예치자산(TVL)은 각각 15억 달러,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아발란체는 페이팔USD(PYUSD) 지원 소식에 힘입어 3위에 올랐다. 앞서 페이팔USD는 트론(TRX)과 아발란체 등 일부 블록체인에 대한 지원 확대를 발표한 바 있다. 아발란체는 "앞으로 아발란체에서도 PYUSD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4위는 솔라나가 차지했다. 전날 바이낸스 기준 솔라나는 장 중 253달러를 돌파하며, 8개월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이 급증한 점도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전날 미국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1910만 달러가 유입되며, 누적 유입액이 2억4910만 달러에 도달했다.
메타마스크는 곧 토큰이 출시될 수 있다는 소식에 5위에 올랐다. 앞서 조셉 루빈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마스크 자체 토큰이 예상보다 더 빨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메타마스크는 현재 토큰 발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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