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창업자는 양자컴퓨터가 향후 5년 내에 비트코인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야코벤코 창업자는 비트코인을 양자 저항 서명 체계로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커뮤니티와 주요 개발자들은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임을 전했다.

향후 5년 내에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BTC)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SOL) 창업자는 "향후 5년 내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보안을 무력화시킬 가능성이 50%에 달한다"라며 "비트코인을 양자 저항 서명 체계로 이전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다만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대체로 양자 컴퓨터 위협에 회의적이다.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인 피터 토드와 루크 대시 주니어는 양자컴퓨터가 아직 현실적 위협이 아니라고 평가했으며,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도 같은 입장을 보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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