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TGA 8500억 달러 돌파시 상승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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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미국 재무부의 TGA 잔액이 8500억 달러를 돌파하면 가상자산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 현재 TGA 잔액은 8070억 달러 수준으로, 8500억 달러 돌파 여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안드레 드라고쉬 비트와이즈 분석가는 유동성가상자산 시장의 상관 관계가 약하다며 강세장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의 일반계정(TGA) 잔약이 8500억 달러를 돌파하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재무부 일반계정은 미국 정부가 세금과 국채 자금을 보관·지출하는 연방준비제도(Fed) 내 계좌다.

21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재무부 TGA가 8500억 달러에 도달하면, 가상자산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TGA의 잔액은 8070억 달러로 알려졌다.

반면 안드레 드라고쉬 비트와이즈 분석가는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유동성은 가상자산 시장과 상관 관계가 약하다"라며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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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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