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닌이 46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바이백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재단 보유 이더리움(ETH)과 USDC를 모두 RON으로 스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현재 RON은 24시간 전 대비 1.77% 하락한 0.48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P2E 게임용 EVM 기반 블록체인 로닌(RON)이 토큰 바이백 계획을 발표했다.
22일(현지시각) 로닌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는 29일(현지시각) 재단이 보유한 이더리움(ETH)와 USDC를 모두 RON으로 스왑할 계획"이라며 "46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바이백이 이뤄진다"라고 밝혔다.
오후 5시 13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RON은 24시간 전 대비 1.77% 하락한 0.48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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