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자오가 운영하는 기글아카데미가 기부 서비스 출시 12시간 만에 100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모금된 기부금의 90%가 밈코인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 창펑자오는 기글아카데미는 토큰 발행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자오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젝트 '기글아카데미(Giggle Academy)'가 기부 서비스를 시작한 지 12시간 만에 100만 달러를 모금했다.
22일(현지시간) 창펑자오는 X(구 트위터)를 통해 "기글 아카데미의 기부 서비스 출시 12시간 만에 100만 달러가 모금됐다"며 "이 기부금을 산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부금의 90%가 밈코인에서 나왔다"며 "밈코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다만 토큰 발행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창펑자오는 "기글 아카데미는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 없다"며 "무료 교육 플랫폼을 토크노믹스로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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