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장 헬리우스, 76만 솔라나 첫 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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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헬리우스 메디컬 테크놀로지가 솔라나(SOL) 76만190개를 매입하며 본격적인 비축 전략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헬리우스는 평균 매입 단가가 231달러임을 밝히고, 추가 비축 가능성도 시사했다.
  • 현재 헬리우스가 보유한 현금은 3억3500만 달러로, 가상자산 비축량을 늘리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헬리우스 메디컬 테크놀로지(Helius Medical)가 솔라나(SOL) 비축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헬리우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76만190개 이상의 솔라나를 매입하며, 비축 전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평균 매입 단가는 231달러다.

아울러 추가 비축도 시사했다. 헬리우스는 "현재 3억3500만 달러 규모의 현금이 남아있다"라며 "가상자산 비축량을 늘리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앞서 헬리우스는 솔라나 매수를 위해 5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워런트가 전량 행사될 경우 최대 12억5천만 달러 이상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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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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