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거래소 토코크립토, 3년내 상장 목표…"수익성 확보 위해 시간 필요"
블루밍비트 뉴스룸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토코크립토가 2~3년 안에 상장할 계획이다. 토코크립토는 바이낸스가 지분을 인수한 뒤 ICO를 진행해 750만 달러를 조달한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거래소다.
팡쉐카이 토코크립토 최고경영자(CEO)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를 진행하기 전 수익성 확보가 이뤄져야하므로 시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의 가상자산 산업을 성장시키고 사업 또한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팡쉐카이 토코크립토 최고경영자(CEO)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를 진행하기 전 수익성 확보가 이뤄져야하므로 시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의 가상자산 산업을 성장시키고 사업 또한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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