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가상자산 폭락 경고… "한달전부터 심상치 않아"
블루밍비트 뉴스룸
IT전문가 출신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가치의 하락세를 전망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주최한 '가상자산 열풍과 제도화 모색 정책 간담회'에서 "한 달 전부터 심상치 않았다. (그때도) 아마 이런 말을 한 직후에 (가상자산이) 한 단계 폭락한 적이 있다"며 "지금도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고 계시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주최한 '가상자산 열풍과 제도화 모색 정책 간담회'에서 "한 달 전부터 심상치 않았다. (그때도) 아마 이런 말을 한 직후에 (가상자산이) 한 단계 폭락한 적이 있다"며 "지금도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고 계시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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