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루머, 사실 아냐"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홍콩금융관리국이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소식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 홍콩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홍보는 반드시 당국의 라이선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관련 라이선스가 발급된 적 없다고 전했다.

홍콩금융관리국(HKMA)이 홍콩에서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됐다는 소식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24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홍콩금융관리국은 "홍콩에서 최근 국가 간 거래 전용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됐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홍보하려면 반드시 당국의 라이선스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홍콩 당국은 해당 라이선스를 발급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국 핀테크 기업 앵커엑스가 홍콩에서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AxCNH 출시를 발표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