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196개의 비트코인을 약 310억원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이번 매입 단가는 1BTC당 11만3048달러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총 64만31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3983달러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196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310억원 규모다.
29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96BTC(221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3048달러"라고 밝혔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4만31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73억5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3983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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