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가 해외 예측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는 미국 외 국가 확대를 위해 해외 규제 당국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국가별 규제 체계 차이가 진출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빈후드가 해외 예측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예측 시장 상품을 미국 외 국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 등 해외 규제 당국과 접촉하며 현지에서 예측 시장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가별 규제 체계 차이가 걸림돌이다. 미국에서는 예측 시장이 선물 상품으로 분류되는 반면, 다른 지역에서는 도박에 가까운 범주로 묶이는 경우가 많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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