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샤프링크 게이밍이 보유한 이더리움 미실현 수익이 9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샤프링크는 최근 4개월간 이더리움 보유량을 두 배로 늘리며 주당 가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 샤프링크 주가는 5.8% 상승해 19.24달러에 마감했으며, 최근 한 달간 22.8%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샤프링크 게이밍(SharpLink Gaming)이 보유한 이더리움 미실현 수익이 9억 달러를 넘어섰다.
7일(현지시각) 샤프링크는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난 4개월간 이더리움 보유량을 두 배로 늘리며 주당 가치를 높였다"라며 "현재 미실현 수익이 9억 달러를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약 83만 9000개의 이더리움을 부채 없이 보유 중"이라며 "이더리움은 생산적이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라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샤프링크 주가는 이날 5.8% 상승한 19.24달러에 마감했으며, 최근 한 달간 22.8% 상승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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