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 최대 20억 달러 투자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거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이번 주 내 공식 발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투자가 성사될 경우 폴리마켓의 기업가치는 80억~100억 달러로 평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는 폴리마켓에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거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빠르면 이번 주 내 공식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이번 투자가 성사될 경우 폴리마켓의 기업가치는 80억~100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될 전망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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