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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밴스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의 '합리적 협상' 의지 갖고 있어"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합리적 협상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기업의 미국 시장 퇴출 문제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 중국이 부정적으로 대응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한 대응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현안을 두고 합리적인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문제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우호적 관계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압박 수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바라고 있다"며 "중국 기업의 미국 시장 퇴출 문제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밴스 부통령은 "만약 중국이 부정적으로 대응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다양한 대응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며 "중국의 반응은 향후 몇 주 내로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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