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투자 심리가 최근 수년래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미국과 중국의 관세 갈등 심화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이 급락했다고 전했다.
- 10일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190억 달러 이상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에 대한 투자 심리가 수년래 최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10일 가상자산 시장 급락 이후, 소셜미디어상에서 비트코인 투자 심리가 수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미국과 중국의 관세 갈등이 심화되며, 가상자산 시장이 급락한 바 있다. 이날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만 190억 달러 이상이 청산됐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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