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4포인트 하락한 34점으로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 하락은 시장 투심 위축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전했다.
- 이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여러 요소를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4포인트 하락하며, 투심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5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34점으로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38점) 4포인트 내려가며, 시장 분위기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