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22점 기록…'극단적 공포'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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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22점으로 하락해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 지수가 전일 대비 6포인트 하락하며 시장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설문조사, 비트코인 시총 비중, 구글 검색량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6포인트 하락하며, 투심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7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22점으로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28점) 6포인트 내려가며, 시장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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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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