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볼루트가 가상자산시장규제(MiCA) 라이선스를 획득해 유럽경제지역(EEA) 30개국에서 규제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레볼루트는 이번 라이선스 취득을 가상자산 사업 확장 전략의 핵심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 이 회사는 280개 이상 토큰 거래, 무수수료 스테이킹, 스테이블코인-달러 1:1 전환 등 다양한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가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CySEC)로부터 '가상자산시장규제(MiCA)'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유럽경제지역(EEA) 30개국 전역에서 규제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레볼루트는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미카 라이선스를 취득했다"라며 "가상자산 사업 확장 전략의 핵심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리볼루트는 전 세계 65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핀테크 기업이다.
회사는 이번 인가를 바탕으로 '크립토 2.0(Crypto 2.0)'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280개 이상의 토큰 거래, 연 최대 22% 보상률의 무수수료 스테이킹, 1:1 비율의 스테이블코인-달러 직접 전환 기능(스프레드 없음) 등을 제공한다.
코스타스 미카엘 레볼루트 가상자산 유럽법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허가로 유럽 커뮤니티에 신뢰할 수 있는 차세대 가상자산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