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겟 최고경영자는 알트코인 시즌이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최근의 급락 사태와 웹3 프로젝트 투자 고갈로 인해 알트코인에 대한 투자 리스크가 커졌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결제 인프라 프로젝트 등 실사용 사례가 있는 자산은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알트코인 시즌'이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레이시 첸(Gracy Chen) 비트겟 최고경영자(CEO)는 "기대했던 알트코인 시즌은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일 발생한 급락 사태로 알트코인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라며 "이미 웹3 프로젝트 대상 투자가 고갈된 상태에서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주로 소액 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알트코인은 잠재적 수익에 비해 지나친 리스크를 짊어지게 됐다"라며 "지금은 시장이 회복할 시간을 필요로 하는 구간"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특정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첸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결제 인프라 프로젝트 등 실사용 사례가 존재하는 자산은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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