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장 "미·중 정상회담 준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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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미중 정상회담 준비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서로를 존중한다"고 전했다.
  • 미중 정상회담 추진이 양국 관계 및 투자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미중 정상회담 준비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미중 정상회담 준비를 희망한다"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서로를 존중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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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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