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이체디지털애셋(DDA) 및 도이치뱅크가 세계 최초의 비텐서(TAO) 기반 상장지수상품(ET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해당 상품은 오는 11월 19일 스위스 SIX거래소 상장 예정이며, 운용보수는 연 1.49%로 책정됐다고 전했다.
- 이번 ETP 출시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가상자산 ETF 출시 흐름과 맞물려 있다고 밝혔다.

북유럽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사펠로(Safello) 가 독일계 자산운용사 도이체디지털애셋(DDA) 및 도이체방크와 손잡고 세계 최초의 비텐서(TAO) 기반 상장지수상품(ETP)을 출시한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펠로 비텐서 스테이킹 TAO ETP(STAO)'는 오는 11월 19일 스위스 SIX거래소에 상장되며, 운용보수는 연 1.49% 수준으로 책정됐다.
사펠로의 에밀리 모르비츠(Emelie Moritz)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출시가 사펠로의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STAO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교차점에 있는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 중 하나인 비텐서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비텐서 ETP 출시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가상자산 ETF 출시 흐름과 맞물려 있다. 이번 주에는 비트와이즈(BITWISE)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 가 2억2280만달러 규모로 출범했으며, 카나리(Canary)의 라이트코인(LTC), 헤데라(HBAR) ETF 역시 상장을 앞두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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