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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9만5000달러 선 회복…트럼프 美 연준 금리 압박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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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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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지난해 11월 이후 2개월만에 9만5000달러 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테더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14% 상승한 9만5119달러, 이더리움은 7.99% 상승한 33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상승의 핵심 배경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금리 인하 압박이 꼽히고, 몇주 내 다음 연준 의장 지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noamgalai/셔터스톡
사진=noamgalai/셔터스톡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 힘입어 비트코인이 지난해 11월 이후 2개월만에 9만5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14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14% 상승한 9만5119달러로, 이더리움은 7.99% 상승한 33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상승의 핵심 배경으로는 트럼프의 연준 금리 압박이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밤 자신의 트루스 소셜을 통해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치는 훌륭하다. 성장지표 역시 훌륭한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아주 좋다. 이는 제롬 파월이 의미있는 금리 인하를 해야한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과 파월 의장의 금리 정책을 두고 공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몇주 내 다음 연준 의장 지명을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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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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