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술주 불안·미중 갈등 우려…나스닥, 4.11% 폭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술주의 불안이 지속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다시 증폭되면서 큰 폭 하락했다. 8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32.42포인트(2.25%) 급락한 27,500.8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5.12포인트(2.78%) 추락한 3,331.8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65.44포인트(4.1
2020년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