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1000억짜리 게임이냐"…신작 나오자 쏟아진 혹평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엔씨의 신작 'TL', 유저 테스트 후 혹평 이어져엔씨소프트 주가도 18% 하락"이대로면 흥행하기 어려워" vs "테스트일 뿐, 우려 과해""이용자 의견 청취해 게임 완성도 높이겠다"…TL, 연내 출시 목표"2023년 최신작 맞나요? 리니지에서 이름만 바뀐 것 아닌가요." (게임 커뮤니티 이용자 A씨)' 엔씨소프트의 희망'이라고 불렸던 신작 '쓰론 앤 리버티(TL)'에 혹평이 잇따르고 있다. 회사의 주가도 바닥으로 내려앉았다. 증권가에선 신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