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부진 덮은 美 GDP 성장률…3대지수, 일제히 '상승'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3.3% 기록 S&P500, 5거래일 연속 최고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테슬라는 실적 부진에 따라 12% 폭락했지만,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2.74포인트(0.64%) 오른 3만8049.13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5.61
2024년 1월 2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