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6000달러에서 횡보세…긴축 기조에 '불안' [코인스캐너]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 횡보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 중앙은행(Fed)의 통화 긴축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당분간은 반등 가능성이 낮을 것이란 의견이 나온다.6일 오전 8시40분 암호화폐 시황 전문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각각 16만830.68달러, 1250.19달러를 기록해 전날보다 각각 0.1%, 0.5% 내렸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각각 1.8%, 5.1% 올랐다. 이밖에 △바이낸스 코인 256.3
2023년 1월 6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