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가장 먼저 금리 인하"…원화 약세 지속 [한경 외환시장 워치]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했다.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 상승세가 이어졌다.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원90전 오른 1313원10전에 장을 마쳤다. 이날 환율은 2원80전 오른 1314원에 출발했다. 장중 횡보 흐름을 보였다.환율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지난 4일 1304원에서 5일 1311원20전, 이날 1313원10전으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