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곧 터진다"...비관론 쏟아내는 월가 전문가들
미국 증시 반등에도 월가에서는 시장을 둘러싼 비관론이 끊이질 않고 있다.7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춘은 "마이클 버리, 마크 모비우스 등 미국 증시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증시를 둘러싼 거품이 터져야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포춘에 따르면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는 미국 증시에 극심한 고통이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마이클 버리는 2008년 글로벌 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