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3명 중 2명, 가상자산은 '투기'…"국가 개입 필요"
국민들 3명 중 2명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투기'로 보며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머니투데이는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조사결과 66.2%의 응답자가 가상자산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특정 개인 및 집단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투기행위'라고 답했다. 반면 '가치에 대한 투자행위'라고 답한 이들은 25.7%에 그쳤다. 부정적 시각은 정부 개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