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 마블' 후속작으로 P2E 게임 출시 예정
넷마블이 모두의 마블, 제2의 나라, 킹 오프 파이터즈의 후속작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돈버는 게임(P2E)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핀포인트뉴스에 따르면 홍진표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MBX) 매니저는 이날 개최된 '웹3 코리아 2022'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홍 매니저는 현재 넷마블에서 개발 중인 P2E 게임을 소개하며 각 게임에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 및 메타버스 환경을 접목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