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다음 위협은 물가"…98세 멍거 부회장의 고언 [조재길의 글로벌마켓나우]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동유럽의 지정학적 위험이 가시지 않은데다 미 중앙은행(Fed)의 긴축 우려도 지속됐습니다. 특별한 호재가 없었습니다. 대표 지수인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0.09% 오른 4,475.01, 나스닥지수는 0.11% 밀린 14,124.09, 다우지수는 0.16% 하락한 34,934.27로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장 직전엔 엇갈린 경제 지표가 나왔습니다. 미 상무
2022년 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