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지난해 가상자산 업계 투자유치 규모 10배 증가
싱가포르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업계의 투자 유치 규모가 10배 늘어난 14억8000만달러(한화 약 1조 7000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10배 늘어난 규모다. 8일 블룸버그는 글로벌 컨설팅 그룹 KPMG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당국이 규제를 강화하더라도 올해 싱가포르 내 가상자산 투자 시장은 굳건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톤 루덴클라우(Anton Ruddenklau) KPMG 인터내셔널 글로벌 핀테크 리더는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