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업실적 호조·강한 10월 소매판매…3대 지수 상승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호조와 10월 소매판매 지표 개선에 상승했다. 1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77포인트(0.15%) 상승한 36,142.2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8.10포인트(0.39%) 상승한 4,700.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0.01포인트(0.76%) 상승한 15,973.86에 거래를 마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