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추진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1년 유예를 추진한다는 뜻을 밝혔다. 가상자산 투자에 적극적인 2030세대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8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민주당 관계자는 "이 후보가 이날 오전 열린 민주당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추진하겠다고 직접 뜻을 밝혔다"며 "유예 기간은 2023년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에 맞춘 1년 정도"라고 말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송영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