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위메이드 손잡고 '돈버는 게임' 시장 뛰어든다...300억 투자유치
액션스퀘어가 5일 P2E(Play to earn) 블록체인 게임 개발과 메타버스 사업 강화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는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고 위메이드(80억원), 넷마블(80억원), 와이제이엠게임즈(20억원), 원스토어(20억원)와 디에스자산운용(50억원), 인피니툼파트너스(50억원)가 참여했다. 액션스퀘어는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2021년 1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