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부터 금융맨까지…4대 거래소 CEO 각양각색 이력
이석우, IT 업계 베테랑 허백영, 씨티은행·ING 거쳐 차명훈, 화이트 해커 출신 오세진, 외국계 금융사 근무 4대 암호화폐거래소는 서비스만 놓고 보면 엇비슷하지만 경영전략과 기업문화 면에서는 차이점이 많다.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스타일과 이력도 제각각이다. 업비트 운영업체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55)는 정보기술(IT) 업계의 베테랑 경영인이다. 네이버 미국법인 대표, 카카오 대표, 중앙일보 디지털총괄 등을 거쳐 2017년 두나무 C
2021년 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