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기만 하는 자산 없다…내주 美 물가가 증시 좌우"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와 S&P500, 나스닥지수가 일제히 0.13~0.57% 밀렸습니다. 미 경제에 대한 성장 둔화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게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미 중앙은행(Fed)이 이날 베이지북에서 경기 위축 가능성을 경고했고, 골드만삭스 등 대형 투자은행들도 주가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ING의 카스텐 브르제스키 글로벌 매크로 책임자는 “미 경제의 성장 전망을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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