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아스날·바르셀로나...팬 토큰 판매로 2400억 벌어
맨체스터시티와 아스날, 바르셀로나 등 유럽 유명 축구 클럽들이 팬 토큰 판매로 2억400만달러(한화 2393억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시오스닷컴 앱에 등록된 유럽 축구 클럽들은 팬 토큰 판매를 통해 2억400만달러를 벌었다. 소시오스닷컴은 블록체인 스포츠 기업인 칠리즈(CHZ)가 운영하는 팬 투표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전세계 스포츠 구단과 팬을 연결해주고 있다.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