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거래소 외 가상자산 지갑·수탁업자 167곳 위장계좌도 색출한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60곳뿐 아니라 가상자산 수탁업자, 지갑업자 167곳을 대상으로도 위장계좌 색출 작업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자금세탁방지제도 검사수탁기관(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우정사업본부, 제주도청, 금융감독원,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중앙회)은 지난 2018년 은행권을 주축으로 파악한 '가상자산 취급 추정 사업자
2021년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