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4억 달러'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비트코인 매수한다"
7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4억 달러 상당의 선순위 담보 채권(Senior Secured Notes)을 발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BTC)을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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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4억 달러 상당의 선순위 담보 채권(Senior Secured Notes)을 발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BTC)을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제자리걸음을 거듭하고 있다. 4200만원대 내외에서 박스권에 갇힌 모습이다. 7일 오후 9시 15분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전일 대비 0.04% 하락한 417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는 전일보다 0.7% 오른 3만631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대형 알트코인도 이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전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소폭의 금리 상승이 미국에 플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경기 회복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에서 미 중앙은행(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Fed 의장 출신인 옐런 장관이 이런 관측에 불을 붙이는 발언을 내놓은 것이어서 주목된다. “정상적 금리 환경 원해” 옐런 장관은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4조달러 규모 지출 계획을 옹호하면서 “결국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일일 온체인 거래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 지난 6일 비트코인 일일 온체인 거래 건수는 21만7000건으로 2018년 8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거래 건수도 함께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일일 활성화 주소 수 등 다른 온체인 지표들도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란은행(BoE)이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새로운 형태의 결제 체인에 기존의 결제 체인과 동등한 규제를 부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란은행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의 경우 자본이나 유동성, 중앙은행의 지원 등이 필요하다. 또한 언제든지 예치자에게 자금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놓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쉐어스(CoinShares)가 독일 증권거래소 도이체뵈르제 제트라에서 3종 암호화폐의 ETP(상장지수상품)를 발행했다. 이번에 발행된 ETP는 각각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가격을 추적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더라도 투자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카를로스 안토니오 레잘라 헬만 파라과이 의원이 "이번 주 비트코인(BTC), 페이팔과 관련된 대규모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레이저 아이 운동 동참 의사를 함께 밝히며 "전 세계 앞에서 파라과이를 혁신하겠다"고 덧붙였다. 레이저 아이 운동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운동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도달할 때까지 이를 주시하자는 의미를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마르 파루크 JP모건 오닉스 블록체인 팀장은 "JPM 코인 발행의 다음 단계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화폐'"라고 말했다. 그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해서 일반적인 가상자산을 모방하고자 하는 건 JPM 코인의 계획이 아니다. 그보다는 일정한 조건에 맞춰 규칙적으로 지급, 결제, 투자 등이 가능토록 설계함으로써 기존 금융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75억달러(약 8조3000억원) 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헤지펀드의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금과 비트코인 모두 유망하지만 비트코인 투자수익률이 더 좋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미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털의 트로이 가예스키 공동 CIO는 앞으로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산으로 금과 비트코인을 주목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했다. 그는 미 중앙은행(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과 비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마이클 반더포프가 "오리온 프로토콜(ORN)의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오리온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잘 지켜냈다. 이전 알트시즌에서 오리온은 매우 좋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더 높은 고점을 만드는 모습이다"라고 설명했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내년 3월 25일부터 가상자산 트래블룰(자금이동규칙, travel rule)을 시행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트래블룰 마련을 위해 지난 3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20여곳과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다. 트래블룰은 개인간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거래소 간 혹은 거래소와 개인 지갑 사이의 가상자산 이동은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100만원 이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위스 투자상품 개발 회사 21쉐어스가 이달 중순 영국 런던에 소재를 둔 아퀴스거래소(Aquis Exchange)에 비트코인(BTC) ETP를 상장할 예정이다. 21쉐어스 관계자는 "영국의 기관투자자들에게 익숙한 규제 프레임워크와 구조를 갖춘 비트코인 관련 투자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파르하드 데즈파산드 이란 재무부 장관이 "블록체인 기술이 안정적으로 세금을 확보하고 미국의 경제제재를 견디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블록체인은 향후 4년간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할 전망이다. 전력 소비가 늘어나면서 가상자산 채굴을 제한했지만 장기적으로 기술 개발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블록체인을 비롯한 전자상거래 시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다국적 정보 기술 업체 인포시스(Infosys)의 공동창립자 난단 닐레카니는 "암호화폐 금지 조치 등 규제로 인해 1조7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열린 태도로 가상자산 산업을 대한다면 더 많은 자금의 인도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 규제 당국은 가상자산 및 이와 관련된 기술을 수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지나
비트코인을 매도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가상화폐) 강세론자인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창업주는 현재 진행 중인 `비트코인 2021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비트코인을 팔지 않아도 될 때가 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윙클보스는 비트코인이 최근 6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여전히 초기 단계라는 입장이다. 그는 "비트코인이 금 2.0이라고 본다. 비트코인이
예측 시장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온라인 소셜 예측 플랫폼 COJAM (코잼)이 지난 6월1일 신규 온라인 플랫폼을 오픈해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다양한 현상을 관찰하고, 떠오르는 질문을 6가지(문화예술, 사회, 경쟁, 군중해결, 경제, 과학) 분야별로 나눠 한 가지 이상의 질문과 선택지를 구성해 만든 Quest를 진행하고 있다. 유저들은 본 플랫폼과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구매 가능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의 확산으로 보안문제가 핵심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과 IoT 기술을 융합한 DID (Decentralized Identifier, 분산신원확인) 서비스를 시작해 본격적인 사물 DID 시대를 열었다. SK텔레콤은 자사 블록체인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인 '이니셜' 기술을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에 적용해 건축물의 고유식별자를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기한(9월 24일)을 110여 일 앞두고 중소형 암호화폐거래소의 ‘무더기 폐업’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은행으로부터 실명 확인이 가능한 입출금 계좌를 발급받아야 영업을 이어갈 수 있는데, 은행이 제휴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데다 금융당국도 문제 해결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60여 개 거래소 중 4~5곳만 살아남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20곳의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관계자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음란한 의미를 담은 트윗으로 성인물 콘텐츠 거래에 사용되는 암호화폐(가상화폐) 가격을 폭등시켰다. 5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남성 체액을 상징하는 노골적인 이모지(그림문자)와 단어를 올렸다. 이와 연관된 '컴로켓(cumrocket)'이라는 이름의 암호화폐 가격은 무려 350% 넘게 상승했다. 머스크가 올린 트윗에는 남성 체액을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 그림 문자와 로켓, 달 이모지가 담겼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인공지능(AI) 부문 연구원 겸 관련 팟캐스트 진행자인 렉스 프리드먼(Lex Fridman)이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이더리움, 비트코인, 도지코인, 일론 머스크, 시바이누 코인,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체인링크, 폴리곤 등과 관련해 의견을 공유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해당 팟캐스트에서 비탈릭 부테린은 "도지코인을 좋아한다. 도지코인 등의 밈(meme)코인들이 이더리움과 협업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변덕과 '폭풍 트윗'이 계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비롯한 국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보합세를 보였다. 5일 오후 5시15분 기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13% 오른 434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 상승한 가격인 3만7585달러(약 4196만원)에 거래됐다. 국내 암호화폐 가격이 해외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사실상 비트코인을 저격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문가인 크립토웨일이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을 임의대로 조정할 수 없는 게 큰 장점이라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동시에 머스크가 비트코인 가격을 조종하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이게 위선이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방금 전 머스크는 답글로 '위를 가리키는 손가락' 모양 이모지를 게시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에 "만일 당신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서 정상이 아닌 데다 제멋대로인 한 사람의 트윗을 참조한다면, 당신은 결국 부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고 올렸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의 트윗 기행을 저격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머스크, 트위터 프로필 이미지 변경... 비트코인 다시 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비트코인 로고가 그려진 옷을 입은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바꿨다. 해당 이미지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의인화한 사이트인 크립토커런시 걸스(Cryptocurrency Girls)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는 이 캐릭터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도록 편집한 이미지를
5일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지난 3일 개최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신고등록 안내 간담회'에서 거래소 20곳을 만나 "은행 실명계좌를 확보하지 못한 업체라도 은행의 '확약서'를 받으면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수리가 가능하다"는 방침을 밝혔다. '신고가 수리될 경우 계좌를 발급하겠다'는 약속을 은행으로부터 받아오면, 신고 수리 요건을 갖춘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는 의미다. 원화를 취급하는 가상자
4일(현지시간) 개방형 프로그래밍 보험 프로젝트인 타이달 파이낸스(Tidal Finance)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디파이(DeFi) 플랫폼 카바(Kava)와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타이달 파이낸스는 디파이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카바 생태계 내 가상자산에 대한 분산형 보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윗 기행이 비트코인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전 미국 통화감독청장 대행이자 현 바이낸스US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브룩스(Brian Brooks)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머스크의 트윗이 시장을 올리든 내리든 간에 장기적으론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 좋을 것"이라며 "일론 머스크가 가상자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상자산은 매우 중요한 존재가 된다"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 이달 8일 마이애미 지역 특화 가상자산인 '마이애미코인(MiamiCoin·MIA)'을 내놓는다고 시티코인스(CityCoins)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4일(현지시간) AP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인 셀시우스(Celsius)는 가상자산 채굴기업인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과 로디엄 엔터프라이즈(Rhodium Enterprises), 룩소르테크놀로지스(Luxor Technologies)에 2억달러(약 2233억원) 이상의 자금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알렉스 매신스키(Alex Mashinksy)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자사는 비트코인이 주
4일(현지시간) P2P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팍스풀(Paxful)의 최고경영자(CEO) 레이 유세프(Ray Youssef)는 이날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TV와 인터뷰에서 "모든 사업자들은 아프리카를 주시해야 한다"며 "아프리카가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프리카에서의 팍스풀 거래량이 가상자산과 관련한 막대한 추진력을 보여고 있다"며 "나이지리아 내 젊은층이 자신의 대안 금융 네트워크를 구축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