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북미 7개국 소비자 10명 중 3명 "전년比 현재 가상자산 투자 의향 높다"
유럽과 북미 국가 소비자 10명 중 3명은 지난해와 비교해 현재 가상자산에 투자할 의향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가 디지털 결제 플랫폼 스크릴(Skrill)의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설문은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등 7개국 소비자 81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29
2021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