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드는 일시적, 비트코인은 영원"... 윙클보스 형제 잇단 '지지 트윗'
미국 연준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의 강경 기조에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 창업자인 윙클보스 형제가 또 한 번 비트코인에 대한 지지 발언을 내놨다. 21일(현지시간) 먼저 타일러 윙클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심)를 무시하고 사실만 받아들여야 한다. 주요 기관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지 않느냐"고 했다
2021년 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