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우크라에 열화우라늄탄 등 1조원 추가 지원
블링컨, 키이우 깜짝 방문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10억달러(약 1조3550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CNN과 로이터 등에 따르면 블링컨 국무장관은 사전 공지 없이 키이우를 깜짝 방문한 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데니스 시미할 총리, 드미트로 쿨레바 외교부 장관 등과 회담했다. 이번 우크라이나 방문에서 미국은 10억달러(약 1조3350억원) 상당의 추가 지원
2023년 9월 7일